고객센터

마드리드 출원

마드리드(Marid) 국제상표제도란?

한국에서 등록 또는 출원된 상표를 기초로 해외 여러 나라에 동시에 상표를 출원하고자 하는 경우에 유용한 제도로서, 다수의 국가에 동시에 출원함으로써 상표출원 절차와 비용을
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
등록 또는 출원된 상표를 보호받고자 하는 국가를 지정하여 국제출원서를 한국 특허청을 경유하여 WIPO(국제특허청)에 제출하면, 방식심사를 거쳐 국제등록부에 등재한 뒤,
국제공보에 공고한 다음 지정국의 특허청에 이를 통지합니다. 그후 각 지정국의 특허청은 해당 국가의 자국법에 따라 상표 등록 가능성 여부를 심사한 다음, 그 해당 국가에도
등록 상표의 효력을 부여하는 제도로서, 특허 출원에 있어서 PCT 제도에 대응될 수 있습니다.
당소에서는 통상적으로 5개 이상의 국가에 출원하는 경우에 마드리드 제도를 이용하실 것을 제안 드리고 있습니다.

흐름도
이미지 설명 :

[마드리드 국제출원 흐름도]

본국관청 : 상표등록출원 or 상표등록을 기초로 국제출원서 작성 -> 특허청에 제출 -> 방식심사 및 합치여부 심사 -> 합치선언 및 국제사무국 송부(제출일로부터 2개월 이내) ->
국제사무국 : 국제출원서식, 수수료, 상품분류에 대한 방식심사 (하차 발견시 출원인/대리인에게 통지, 보정기간 통상 3개월) -> 국제등록/국제공고 -> (출원인에게 국제등록증 송부) -> 지정국관청에 통보 ->
지정국관청 : 1. 각국의 자국법에 따라 실체 심사 -> 가거절통지 (1년 또는 18개월내/한국 18개월) -> 의견제출 기회부여 -> 가거절확정 (거절결정)
2. 각국의 자국법에 따라 실체 심사 -> 거절결정 (1년 또는 18개월내/- 중국 등)
3. 각국의 자국법에 따라 실체 심사 -> 보호부여 or 가거절철회 (등록결정)

약관

약관내용